Hamburg의 온갖 값비싼 매장들이 몰려있는 명품거리에도 크리스마스장식은 어김없이 걸려있다. 이곳을 지나다니는 독일인들을 보면 대부분 시커먼 모피코트를 입고 다니는데, 독일인들은 겨울에 검은 옷을 참 즐겨입는다는 인상을 준다. (오죽하면 국기에도 검정색이 들어가겠는가!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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